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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 호병탁시인의 說往說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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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지난 달 글에서 필자는 ‘판소리 사설조’의 산문시를 ‘우리 것을 우리 식으로 읽어보자’라는 모토로 평을 시작하게 된 얘기를 썼고 글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
[ 05/17 11:19]

우리 것을 우리 식으로 읽을 수는 없는가

지난번 글 서두에 구시포 해변에 가서 하룻밤 자고 온 얘기를 쓴 적이 있다. 그런데 그곳에 함께 갔던 친구가 새로 시집을 낸다고 해설을 부탁하며 원고를 보내왔는데, 그..
[ 04/08 17:23]

매화꽃봉오리 활짝 터지던 아침

몇 달 전 친구 몇과 구시포 해안에서 하룻밤 지내고 온 일이 있다. 늦게 까지 마시고 놀았다. 머문 여관에서 식당까지 겸업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곳에서 늦은 아침 겸 이..
[ 03/12 15:59]

이승만은 왜 ‘3.1혁명’을 운동으로 바꿨을까

100년 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이 불을 댕겨 당시 우리나라 인구의 10분의 1이 넘는 220만명이 들고 일어나 2만3000여명이 죽거나 다치고 4만6000여명이 투옥된 거족적..
[ 03/12 15:28]

감꽃 다닥다닥 달린 시골집의 따님


[ 02/11 17:09]

어느 ‘시인·문학평론가’의 변명


[ 01/31 11:19]

도토리 묻어놓은 곳을 기억 못하는 다람쥐


[ 12/17 15:14]

사선斜線이 만드는 방향성 긴장


[ 11/08 16:49]

미술 전시회 단상


[ 10/24 11:12]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한다 그러나 뒤집기도 한다

연일 기록을 갈아치우며 수은주는 올라갔고 폭염경보가 계속 발동되었다. 비켜가기를 원하는 태풍마저도 더위에 지친 모두가 기다릴 정도의 나날이었다. 그렇다가 태풍 ‘..
[ 09/12 18:13]

검은 순대에 부연 막걸리 마시는 福

정말 덥다. 온 나라가 펄펄 끓는 열탕이다. 절대로 반가울 수 없는 태풍마저도 이제는 모두가 고대하고 있을 정도의 무더위다. 단 며칠만이라도 시원한 비바람으로 반도半..
[ 08/21 12:49]

행복이냐 고생이냐, 치열한 자기검열


[ 08/01 16:4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어린 아이의 눈물’


[ 06/08 14:13]

장대 위에 펄럭이는 홍백의 깃발

나는 최근에 이사했다. 예삿일이 아니었다. 우선 이사 갈 곳을 찾아야했다. 아파트는 우선 능력에도 벅차고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했다. 원룸..
[ 05/17 11:49]

문학평론가 오하근 선생을 기리다


[ 04/10 15:34]

동계올림픽 평창의 明暗

글이라도 쓴다는 사람이 평창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하고 넘어간다면 나는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다
[ 03/09 10:19]

우연 같은, 그러나 필연의 만남


[ 02/26 16:47]

야누스Janus의 두 얼굴

얼마 전 한 도시의 도서관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곳 시민들에게 강연을 해달라는 부탁이었고 나는 그러마하고 대답했다. 무슨 내용으로 강연을 하겠냐는 질문이 이어졌..
[ 01/12 17:30]

그리운 사람이 ‘돌아온다’

“여기서 막걸리를 마시면 그리운 사람이 돌아옵니다” 눈에 번쩍 뜨이는 말일세. 특히 막걸리를 즐겨하고 더군다나 혼자 살다보니 그리운 사람도 많은 나 같은 사람에게 ..
[ 12/12 17:19]

‘개 같은 개’와 ‘개만도 못한 개’


[ 1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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