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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칼럼

한국인의 웃음, 한국은 있다 vs. 한국은 없다

A. 한국은 있다(영국 기자)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는 아래와 같이 한국을 고평가한다(일부 발췌). 브린 기자는 한국..
[ 02/12 13:58]

豊漁의 소망을 싣고 먼 바다로 떠나는 ‘띠배’

변산반도 끝 격포항에서 다시 여객선을 타고 한 시간쯤 서해를 달리면 ‘위도’라는 섬이 있다. 이곳의 대리(大里)에서는 매년 정월 초사흗날이 되면 온 마을 사람이 참여..
[ 02/10 22:11]

대중가요 ‘가족사진’ 斷想

어릴 적 기억이다. 2020년이 되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달나라가 우주정거장이 되는 공상영화들을 본 기억이 난다.
[ 02/09 22:31]

途 中

日入投孤店일입투고점 山深不掩扉산심불엄비 鷄鳴問前路계명문전로 黃葉向人飛황엽향인비
[ 02/09 22:29]

전염병 이야기

“포세이돈보다 바커스가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에 빠져서 익사한 사람들 수 보다 술 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더 많다.”라는 의미를 재치 있게 ..
[ 02/09 22:28]

十五夜望月

中庭地白樹棲鴉중정지백수서아 冷露無聲濕桂花냉로무성습계화 今夜月明人盡望금야월명인진망 不知秋思在誰家부지추사재수가
[ 01/12 22:03]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를 쓰려면…

1. 회사에 돈 벌어줄 사람 회사에 지원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할 것이 뭐냐? 스펙과 학벌? 이것들은 ‘주어진’ 것이다. 스펙이 단기간에 올라 가냐? 막판에 너의 승부처는 ..
[ 01/12 22:01]

2020년 更子年 동방삭, 이태백, 두목지, 소강절처럼 사시길

앉아서 백 리 밖을 내다보고, 오늘에 살면서 천 년 뒤를 짐작한다? 이런 초인간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 과연 있을까. 있기는 하다. 다소 과장되고 신비화되기는 했지만 ..
[ 01/12 21:51]

소박하게 사는 즐거움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옷을 입은 기분이 듭니다. 새벽이면 서서히 밝아오는 빛이 은은합니다. 점점 윤곽이 드러나는 모습들이 멀고 가까움에 따라 원근감이 드러납니다. ..
[ 01/12 21:49]

눈 오는 선술집 위로 퍼져나가던 순정한 노랫가락

연말이 되면 한 해를 제대로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누구나 마음부터 바빠지게 마련이다. ‘글 쓰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 해 동안 나름대로 정성껏 쓴 글을 ..
[ 01/12 21:11]

의로움의 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쥐의 해입니다. 경자년은 번창과 번영의 의미로, 만물이 고요히 잠든 시간에 새로운 축복의 씨앗이 잉태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01/12 20:06]

암기를 끊어야하는 7가지 이유④

암기는 중독이므로 암기중독을 끊으려면 어중간한 처방으론 안 된다. 팍 끊어야 한다. “이해한 후에 외워라” 등의 말 믿지 말라. 그것도 결국 외우는 것이다. “죽어도 ..
[ 12/26 14:13]

한국-아세안 FTA 상호대응세율

“여러분은 한국-아세안 FTA 상호대응세율을 어디까지 알고 계세요?”
[ 12/26 14:12]

천 년과 5분, 그리고 경계점

연꽃은 예쁘고 향기롭다. 그렇기도 하지만 씨앗(연자)이 천 년 후에도 꽃을 피운다고 해서 신비롭다. 1951년 일본의 한 식물학자가 도쿄대 운동장 지하에서 2천 년 전 씨앗..
[ 12/26 14:10]

강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쌀쌀하였지만 아주 쾌청한 날씨였던 지난 11월 30일(토) 오전, 황해를 만나기 직전의 금강 하류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커다란 선박처럼 강가에 우두커니 서있는 채만..
[ 12/26 14:07]

세월의 끝자락에서

한 해가 저뭅니다. 춥고 낮이 짧아졌습니다. 옛날 사람들에게 밤이 길어지고 날씨가 추워지는 것은 무섭고 불길한 징조였습니다.
[ 12/26 14:04]

Contribution/ 규제개혁, 청렴으로 완성되는 정부혁신

한해가 어느덧 저물어간다. 한달이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우리는 2019년 한해 세웠던 목표가 잘 실행되었는지, 전년에 비해 발전을 이루었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
[ 12/13 10:18]

가족은 대화가 필요해요

가족들과 대화를 하셨나요? 오늘 몇 마디 하셨는지요? 말을 잘하고, 많이 한다고 의사소통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의사소통이란 일방통행이 아닌 생각이나 감정 ..
[ 11/13 10:25]

세트물품 원산지결정기준 유의사항


[ 11/13 10:23]

중국인이 전북을 찾지 않는 이유

중국과 인연을 처음 맺은 것은 1989년 원광대 학원방송국 실무국장으로 노태우 정부가 데모를 주도하던 학생간부들을 공산권국가로 방문시켜 전두환, 노태우 정부의 정당..
[ 11/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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