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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드림스타트 별칭공모 통해 ‘아이 희망 꿈터’ 라는 별칭 제정

2015년 07월 31일(금) 12:01 [(주)전북언론문화원]

 

전주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주시 드림스타트가 친근한 새 이름을 갖게 됐다.

전주시 드림스타트센터는 31일 드림아동과 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별칭인 ‘아이 희망 꿈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각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온 드림스타트가 시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근 ‘아이 희망 꿈터’라는 별칭을 제정한 데 따른 것이다.

드림스타트는 최초 조촌동, 동산동, 팔복동 지역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는 전주시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 현재 60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책이랑 놀아요, 멘토링 등 7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 및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드림아동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아동 및 가정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해 왔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별칭 제정을 통해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을 이끌어내고, 미처 발굴되지 않은 저소득 아동 및 가정에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도 넓혀나갈 계획이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아동은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이라며 “모든 아동들이 예쁜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이루는 데 평등한 기회를 제공받도록 지속적으로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인터넷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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