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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새만금국제공항 조속추진 촉구

2018년 10월 25일(목) 17:05 [(주)전북언론문화원]

 

전북도의회(의장 송성환)가 전북 도민의 숙원사업인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과 관련해 정부의 즉각적인 기본계획 수립을 요구하고 나섰다.

25일 송성환 의장 등 전북도의회 의원들은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5억원의 국회 본예산 반영과 이에 따른 예비타당성 면제 필요성을 강력하게 제기했다.

의원들은 “전북 경제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지엠(GM)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초토화된 심각성을 정부가 알고 있음에도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용역비를 반영하지 않은 채 국회로 넘겼다”면서 “도의회는 이 같은 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무엇보다 전 세계 5만명의 청소년이 모이는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23년 이전 공항건설이 이뤄져야 한다”며 필요성을 역설했다.

도의회는 도 집행부에 대해서도 “안 되면 말고 식의 안일한 태도를 벗어나 ‘반드시 한다’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하고 “의회 차원에서 중앙정부와 국회 등과 긴밀한 협조를 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송성환 의장은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까지 정부 차원의 전북에 대한 후속 조치가 없을 경우 항의방문, 서명운동, 1인 시위, 국민 청원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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