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만통합검색

 최종편집 : 2019-03-25 오후 05:51:51

전체기사

국회

의회

정당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 정치 > 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라북도 기관장 첫 인사청문회 19일 열려

전북개발공사 김천환 사장 후보, 자격검증 시험대 올라

2019년 03월 11일(월) 16:13 [(주)전북언론문화원]

 

전라북도 최초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가운데 첫 시험무대가 열린다.

전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3월19일 전라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가 주관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전라북도가 3월8일 전북개발공사 사장 김천환 후보자를 도의회로 인사청문을 요청함에 따라 도의회는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의원들과 의장이 추천하는 의원 3명 등 총11명으로 인사청문위원들을 구성하고, 자격검증을 위한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사청문회가 완료되면 위원장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작성하여 3월22일 본회의에 보고하고 의장이 도지사에게 송부하면 도지사는 최종 경과보고서를 참작하여 인사청문 대상자의 임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앞서 전북도의회는 지방자치를 시작한 지 24여년 만에 처음으로 전북도 산하 지방공기업 및 출자 출연 5개기관장(전북개발공사 사장, 전북연구원장,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문화관광진흥재단 이사장, 군산의료원장) 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를 도입하기로 전북도와 합의하고 지난 1월16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호윤 위원장은 “이번 인사검증은 전북개발공사 사장에 걸맞는 우수한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인명하기 위한 자리이며, 도덕성과 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며, 정실인사․코드인사 등의 논란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한 “인사청문회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하고 후보자의 인신공격, 흠집내기가 아니라 인물의 자질과 정책능력 등을 검증하는 장으로 만들것이며,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지사의 인사권 오․남용을 견제하고 전북도 산하 공기업 등의 경영합리와 및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주)전북언론문화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전북언론문화원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한 지방자치..

남원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

원광대, SW중심대학사업 글로벌 개..

고창군, 장어양식장 논란 관련 책임..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사업자성명: (주)전북언론문화원 / 사업자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1 / 등록일자 : 2009년 9월 25일 / 발행소: 54994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3 대우빌딩 14층
발행인: 김진구 / 편집인: 김진구 / mail: minbum7981@hanmail.net / Tel: 063-288-6800 / Fax : 063-288-68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은자
Copyright ⓒ (주)전북언론문화원.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