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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우편물 요금 5월1일부터 50원 올라

2년만의 인상...우편물량 감소-인건비 상승 등 요인

2019년 04월 09일(화) 09:13 [(주)전북언론문화원]

 

오는 5월 1일부터 현재 330원(25g이하 기준)인 규격 우편물 요금을 380원으로 50원 인상된다. 이는 2017년 인상 이후 2년 만의 일이다.

전북지방우정청(청장 전성무)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우정사업본부에서 4월 5일부터 25일까지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국내통상 우편요금 및 우편이용에 관한 수수료’ 고시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전성무 전북지방우정청장은 이와 관련 “우편요금 인상 배경은 매년 감소하는 우편 물량에 비해 인건비 등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보편적 우편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서 2년만의 인상”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요금이 가장 낮은 규격 우편물 5g이하는 300원에서 350원으로, 25g이하는 330원에서 380원으로 중량별로 50원이 각각 인상된다.

우편물량은 전자고지서, SNS 등이 활성화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해 2002년 55억통으로 최고 정점을 찍은 이후 2012년 46억통, 2015년 40억통으로 줄었으며, 지난해 36억통까지 크게 감소했다.

전성무 청장은 “우편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우편물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새로운 서비스 발굴, 집배·물류체계 효율화 등 경영혁신을 추진해 경영수지를 개선하겠다”면서 “우편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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