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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소리판 ‘자화상七’ 열린다

4월20일 익산예술의 전당에서

2019년 04월 10일(수) 12:39 [(주)전북언론문화원]

 

소리꾼 장사익은 말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거울을 본다. 많은 시인과 화가들도 어느 순간 궁금한 자신의 모습을 시나 그림으로 그린다. 저 역시 거울 속 너머의 제 모습이 궁금해졌다."

오는 4월 20일, 장사익 소리판 ‘자화상七’이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7년 전석 매진이었던 ‘꽃인 듯 눈물인 듯’ 이후 2년 만에 찾아오는 반가운 판이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1집 ‘하늘 가는 길’ 발표 이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기까지의 24년의 기나긴 세월, 장사익이 걸어 온 한 길 노래 속 인생사를 만나 볼 수 있다.

공연은 지난 가을 발매한 9집 음반에 수록된 곡들로 구성된다.
동명의 타이틀곡 윤동주의 '자화상'과 허영자 '감', 기형도 '엄마걱정', 곽재구 '꽃길' 등의 신곡들을 비롯해 그만의 소리로 엮어낸 흘러간 가요들도 함께 올린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소리판 음악인들도 반갑다. 15년을 함께한 기타리스트 정재열 음악감독을 필두로 한국 재즈의 거장이자 트럼펫연주가 최선배, 베이스 정영준, 피아노 배소희, 드럼 박현민, 타악 고성용, 신승균, 최영호, 해금 하고운, 아카펠라그룹 'The Solists' 등 15인의 음악인들이 장사익과 함께 2년 만에 익산 무대를 다시 찾는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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