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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민생파탄, 친문독재" 규탄

3일 전주역 광장에서 당원들과 규탄 기자회견

2019년 05월 03일(금) 16:10 [(주)전북언론문화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당원들이 3일 오후 2시20분 전주역 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민생파탄, 친문독재"라며 현 정부를 규탄했다.
이 날 규탄대회는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조계철 전주을 조직위원장 등 지역 위원들이 함께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황교안 당 대표는 "전북도민들이 자유, 민주, 경제가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었다"며 "그러나 현 정부가 경제, 민생파탄, 안보 모두를 무너뜨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황 대표는 "자유 민주주의의 기본은 3권분립인데 문재인 정부가 행정, 입법, 사법 모두를 장악하려 하고 있다"면서 "3권 장악을 노리는 현 정부를 힘을 모아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아울러 "경제를 망가뜨린 정부가 경제를 살려달라는 국민의 소리를 저버리고 선거법에 급급해 하고 있다"며 "수사기관을 늘리는 공수처법 통과 등 패스트트랙 추진은 반대파를 억압하기 위한 수단이라며 자유한국당이 폭정을 고발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자유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은 "프랑스 대혁명처럼 국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외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3권 장악에만 혈안이 돼 있다"면서 "북한에 대한 관심의 절반만 우리 국민을 위해 힘쓴다면 민생이 해결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 날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 당원들은 "문재인 OUT"을 외치며 규탄대회를 마무리하고 열차에 오르기전 전주역 대합실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한편 황교안 대표가 도착하기전 일부 시민들의 의견 충돌과 가벼운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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