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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일본 기업 유치 투자설명회 개최

전북 혁신성장 산업 및 새만금 투자환경 홍보

2019년 05월 24일(금) 17:12 [(주)전북언론문화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5월 24일 서울 새만금투자전시관에서 일본 기업과 투자유치 관련 단체를 초청해 전라북도 및 새만금 지역의 산업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기업 및 관련 단체와의 교류회로,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 등 일본의 투자유치 관련 단체와 한국스미토모상사 등 일본계 상사 및 금융 관련 기업 관계자 27명이 참석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전라북도의 혁신성장 산업 및 추진현황(전북테크노파크), 전기차 산업현황 및 전망(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 스마트 팜 육성사업(한국생산기술연구원), 새만금 입주환경 및 투자혜택(새만금개발청)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기차와 스마트 팜 분야의 우수 기업들이 실제 투자한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산업별로 새만금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시키는 데 일조했다.


전북테크노파크 이영미 정책기획단장은 “농생명․식품 클러스터(협력지구), 재생에너지 및 전기․자율차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통한 관련 기업들의 입주 현황 등 새만금과 전라북도가 변화하고 있는 상황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미즈호은행 관계자는 “새만금의 변화되고 있는 모습을 눈여겨보고 있다. 일본 기업들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현재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국내외 여러 전기차 제조 기업들과 활발한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곧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만금을 무대로 한․일 양국의 다각적인 산업협력과 역량 있는 일본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관심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투자상담 공간 확대 등을 위해 지난 3월 종로에 있던 새만금투자전시관*을 서울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새만금 홍보와 함께 맞춤형 투자상담, 기업교류회 등의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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