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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즉각 도입하라

6일 정동영 대표 초청강연회에서 새만금공항 예타면제도 촉구

2019년 01월 06일(일) 09:54 [(주)전북언론문화원]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종회)은 6일 오후 2시 전주 노블레스웨딩홀 3층에서 중앙당 지도부와 소속국회의원, 당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초청‘왜 민심그대로 인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날 행사는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김종회 전북도당위원장을 비롯, 경기도당, 서울시당, 충북도당, 대전시당 위원장 등 각 시도당위원장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유성엽 수석최고위원, 김광수 국회의원, 조배숙 국회의원, 박주현 국회의원과 중앙당 김종구 사무부총장, 양윤영 기획조정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정동영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선거개혁이 필요하고 연동비례대표제를 약속했으나 말이 달라지고 있다"며 "50%가 넘는 국민의 표가 사표되고 있는 현실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즉각 도입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거대 양당은 자신들의 지지도보다 더 많은 의석수를 가지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며 "민심을 왜곡하고 표심 왜곡을 방관하지 말고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대화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화당은 공정한 의석배분과 정책의 질 향상, 지역구도 완화,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 할 수있는 장점을 들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해왔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 날 공식행사에 앞서 '새만금 신공항 건설 예타면제 촉구 결의대회' 를 갖고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예타문제 거부는 곧 새만금 내부개발의 포기이자, 세계잼버리대회 포기선언으로 간주할 것임을 선언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민주평화당과 전북도민의 이름으로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예타면제를 강력히 촉구하기도 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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