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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백년가게 인증 현판식

16일 익산 '대한서림' '진미회관'에서

2019년 01월 16일(수) 15:28 [(주)전북언론문화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 이하 전북중기청)은 16일 익산시에 위치한 ‘대한서림’과 ‘진미회관’에 대한 백년가게 인증 현장 현판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전북중기청을 비롯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익산시, 전북소상공인연합회 등 여러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현판식은 백년가게 인증 현판을 제공‧제막하여 대국민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선정 가게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인의 바람직한 롤 모델로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현판 제막 행사 이후에는 김광재 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가게 가족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업체의 성장스토리와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나누는 현장 소통간담회도 진행됐다.

이로써 전북중기청은 지난 1월14일 부안 ‘계화회관’에 이어, 이날 익산 대한서림과 진미회관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함으로써 지난해 선정된 전북지역 3곳 가게에 대한 현판식을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업력이 30년 이상 된 소상인(도소매, 음식업) 또는 가업을 이어 받아 운영 중인 우수 소상인을 발굴하여 오래도록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로서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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