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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전북선수단 출사표

10위 목표, 서울에서 10월4일 개막

2019년 09월 30일(월) 15:57 [(주)전북언론문화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단이 종합 10위 목표를 내걸었다.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10월4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 총 1,607명(선수 1,218명·임원 389명)의 전북 선수단이 전북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

47개(정식종목 45개·시범종목 2개) 전 종목에 출전하는 전북은 종합 10위를 목표로 세웠으며 육상과 소프트테니스, 핸드볼, 자전거, 레슬링, 유도, 체조, 배드민턴, 요트 등의 종목이 상위 입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전북제일고(핸드볼·펜싱)와 전북체고(자전거·근대5종), 군산시청(조정)은 우승권에 있다.

또한 수영의 한다경과 자전거 박상훈, 사격의 성윤호는 신기록 수립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조재승(수영)과 김나연(자전거), 유동주(역도), 송우혁(유도)은 다관왕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 전북 선수단 최고령 선수는 사격 남자일반부에 출전하는 전경배로 만68세이다.

아울러 체전 기간동안 전북스포츠과학센터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현지에 머물며 밀착지원을 벌이게 된다.
송하진 지사를 비롯한 도 체육회 임원 등도 경기장을 돌며 전북 선수들을 격려하게 된다.

특히 도 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는 응원단을 구성해 경기현장을 찾아 선수들 사기진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전력분석 결과 이번 전국체전은 서울과 경기 선수단의 대량득점이 예상되고 우리 도가 속해 있는 중위권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며 “단체(개인)종목에서의 선전과 체급종목에서 예상 전력 이상의 선전을 해준다면 종합10위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10월4일 오후6시 서울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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