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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전국백일장, 이연심씨 '명절뒤' 장원

가을 맞아 아름다운 詩 115편 수 놓아

2019년 11월 04일(월) 10:21 [(주)전북언론문화원]

 

제5회 미당전국백일장에서 이연심씨(김제)의 詩 '명절 뒤'가 장원에 선정됐다.

미당문학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2일 가을을 맞아 미당 서정주의 뜻을 기리는 고창 미당시문학관에서 백일장 대회를 열고 전국에서 참여한 115명의 아름다운 작품 가운데 '명절 뒤'가 장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차상 부분은 김현태씨(광주 북구)의 '엄마의 손'과 윤경임씨(광주 북구)의 '가을 산'이 차지했다. 차하 수상자는 손순영씨(대구 북구)의 '가을 산'과 최영희씨(부산 남구)의 '11월', 서은옥씨(광주 북구)의 '가을 산'이 각각 차지했다.

이외에도 참방상은 7명의 주옥 같은 시가 미당전국백일장에서 선정 돼 가을 고창을 수 놓기도 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미당문학회 김동수 회장은 "미당 서정주 시인의 뜻을 기리는 좋은 작품들이 나와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미당문학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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