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종편집 : 2019-08-22 오후 02:27:00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뉴스 > 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지방중기청, 백년가게 현판식

'남문소리사', '신토불이' 백년가게 선정

2019년 07월 16일(화) 17:34 [(주)전북언론문화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7월 16일 올해 1차로 선정된 전북지역 3곳 중 ‘신토불이’와 ‘남문소리사’에서 ‘백년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문소리사’는 1979년에 개업하여 전자제품 판매업을 영위하며 ‘고객은 가족’이라는 철학과 30년 전에 구매한 제품도 수리해 주는 서비스 정신으로 오랜 고객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청년층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SNS 홍보와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신토불이’는 1976년부터 전북대학교 정문에서 2대에 걸쳐 41년간 나들가게를 운영하며 주변 소상공인들과 공존하며 상생하는 한편,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여 주요고객인 대학생들에게 차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변 상권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0년 이상 존속하고 성장할 수 있는 소상인을 육성하고자 2018년부터 ‘백년가게 육성사업’을 통해 3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도‧소매업 또는 음식점업 점포를 대상으로 ‘백년가게’를 선정해 오고 있다.

선정된 백년가게에는 인증현판을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 혁신역량 강화교육, 보증우대(100% 보증, 수수료 0.8% 고정), 소상공인정책자금 금리우대(0.4% 인하)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지역의 백년가게는 16곳이 선정 되었고, 전국 대비(158개 업체) 10%를 점유하여 전국 17개 시‧도 중 충북, 서울에 이어 3번째 순위에 해당된다.

현판식은 2018년에 선정된 9곳과 올해 4월에 1차로 선정된 3곳 중 2곳을 포함하여 총 11곳을 진행하였다.

전북지방중기청 김광재 청장은 “다산다사의 구조로 인해 5년 생존율이 27.5%에 불과한 장수 소상공인이 극소수인 현 시대에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진행한 현판식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업체들의 성공노하우가 도내 소상인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주)전북언론문화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전북언론문화원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제7대 임원진..

남원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문..

전북지역 22일 오후까지 50-100㎜ ..

탄소산업, 향후 9년간 1조4436억원 ..

9월 독서의 달 '책과 작가와 다양한..

정읍 내장산 보석 굴거리나무

歷代 대통령이 찾은 전주 맛집‘성..

부채는 나의 뼈요, 살이죠!

일본수출규제 대응 등 정책자금 5,5..

전북현대, 3연패 사냥 본격 시동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사업자성명: (주)전북언론문화원 / 사업자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1 / 등록일자 : 2009년 9월 25일 / 발행소: 54994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3 대우빌딩 14층
발행인: 김진구 / 편집인: 김진구 / mail: minbum7981@hanmail.net / Tel: 063-288-6800 / Fax : 063-288-68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은자
Copyright ⓒ (주)전북언론문화원.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