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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직, “네거티브 그만, 클린·정책선거 원팀” 제안

2020년 02월 13일(목) 13:08 [(주)전북언론문화원]

 

최근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후보간 경쟁이 과열양상을 띠면서 비방을 넘어 허위사실이 난무하는 네거티브 분위기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 이상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클린·정책선거 원팀’을 제안하고 나섰다.

과도한 네거티브 분위기에 대해 민주당 중앙당도 네거티브 후보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주기로 하는 등 공개적인 ‘경고장’을 날린 상태다. 실제로 최근 민주당이 공천심사를 위해 실시한 적합도 조사를 두고 일부 후보 진영이 적합도 조사가 발표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과거 여론조사결과를 민주당 후보적합도 조사결과인 것처럼 SNS를 통해 유포하는 사례가 일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13일 이상직 예비후보는 “전북은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킨 일등 주역인만큼 전북지역 후보들이 민주당의 모범이 되어야 할 책임도 있다”면서 “전북지역의 민주당 후보들이 먼저 네거티브를 중단하고, 함께 연대해서 클린·정책선거에 앞장 서줄 것을 제안한다”고 말해다.

이어 이 후보는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를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국민의 삶과 지역발전에 대해 비전과 능력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면서 “여론을 왜곡하고, 심지어 조작하는 수준에 이르는 온갖 꼼수와 비방, 허위사실 폭로 등은 오히려 유권자들을 피곤하게 만들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유권자들을 상대로 후보들이 미래 비전과 능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어야 하는 만큼 전북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먼저 전국적인 모범이 되는 길에 함께 하자”고 덧붙였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상직 후보가 제안하는 ‘클린·정책선거 원팀’에 함께 동참하고자 하는 후보들은 자발적으로 언론이나 SNS 등에 ‘네거티브 중단 및 정책선거 의지’를 밝히는 형식으로 참여함으로써 깨끗하고 능력 있는 민주당의 모습을 유권자들에게 널리 알리면 된다.

한편 이상직 예비후보는 그동안 꾸준하게 공약을 발표하고 있으며, 민주당의 경선을 앞두고 2~3차례의 정책공약을 발표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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