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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 '해와 달' 떴다고!

초코파이 직매장+카페...자활기업 해피트리사업단 4명 공동창업

2020년 02월 14일(금) 19:51 [(주)전북언론문화원]

 

완주군의 자활기업이 삼례문화예술촌 인근에 초코파이 직매장과 카페를 겸하는 ‘해와 달(Sun&Moon) 카페’를 열었다.

2월 14일 완주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해와 달(대표 박금옥)이 개업식을 가졌다.

이날 개업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군의원, 도의원,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장, 도내 지역자활센터장, 자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개업을 축하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해와 달은 자활급여를 받아 생활하던 저소득 계층이 수급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소득증대를 통한 자립을 위해 구성한 소규모 기업이다.

완주지역자활센터 해피트리사업단 참여자 17명중 4명이 창업을 희망해 자활기업 인정을 신청했고, 지난 해 11월말 자활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이며 구성원 4명이 교대로 근무한다.

음료, 빵류 등을 판매하며 특히, 지난해 준공한 완주군 초코파이제조공장에서 생산한 초코파이를 판매·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공동체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자활기업이 창업 할 수 있도록 자활기업에 자활기금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며 “해와 달 자활기업이 협동과 상생의 공동체, 나눔과 연대 등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에는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완주로컬푸드, 스웨코, 해와 달, 실크로드 5개의 자활기업이 있으며, 완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저소득층에게 자활능력 배양, 기능 습득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70여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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