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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전북대 LINC+ 사업단 맞손

전통문화 산업 활성화, 지역 우수인재 양성

2019년 05월 08일(수) 13:47 [(주)전북언론문화원]

 

전통문화 산업 활성화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북대학교가 손을 맞잡았다.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과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은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양한 교류를 펼치기로 협약했다.

양 기관은 지역특화산업과 한(韓)스타일 전통문화 산업의 연구 등에 있어 양 기관의 다양한 기술을 교류하는 것은 물론 공동관심 기술 분야 인력에 대해 상호 교류키로 했다.

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관련 인재도 양성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양 기관은 지난 4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 지원 사항을 명문화하기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신기술 창출 및 고도화(지역 특화산업 및 韓스타일 전통문화산업의 연구 및 기술 교류) ▲인력교류(공동관심 기술분야의 연구 및 현장인력 교류 등)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등 양 기관이 필요로 하는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옥, 한지, 한식, 전통공예, 전통문화 지능형 플랫폼 구축, 스토리텔링 마케팅, 유·무형 문화자산의 첨단과학기술 접목 등 전통문화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위해 각각의 사업 또는 공동의 사업을 발굴·운영하는 것은 물론, 문화 관련 각종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대학의 우수 인력을 적극 활용해 나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 분야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것은 물론 인문사회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사업들의 추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 단장은 “한국전통문화전당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더 나아가 국가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생산적 전문기술인 양성, 여기에 관련 기술도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산학협력 체계를 통한 양질의 교류를 통해 두 기관 모두가 윈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대학의 기술력과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전당과 함께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상호 우호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산업 활성화’와 ‘인문사회지식 융합형 인재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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