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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꿈 희망 행복 선물하겠다

이근재 Main-Biz 전북연합회장

2019년 03월 13일 [(주)전북언론문화원]

 

지난 2월 15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 전북연합회 제3대 신임회장으로 이근재 새한건설 대표가 취임했다. 임기는 2년.

ⓒ (주)전북언론문화원


메인비즈(Main-Biz)는 Management(경영)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을 지칭하는 뜻을 담고 있다.
이근재 회장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새한건설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봉사와 기여, 각종 장학금 지원사업 활동을 통해 회사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 CEO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특히 이 회장은 창립 56주년을 맞은 전북 굴지의 건설 그룹회사인 새한건설 주식회사를 경영하며 빌딩, 교량, 도로, 상하수도 등 수 많은 토목건축 공사를 시공했으며,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건설업계의 대표로 알려져 있다.
메인비즈는 제품 및 공정 중심의 기술혁신과는 달리 마케팅 및 조직혁신 등 비기술 분야에 서 서비스업, 문화산업, 마케팅, 전통제조업에 한해 기술, 자금, 판로 등을 연계 지원하고 있는 단체다. 또한 메인비즈 인증제도를 시행함으로써 세제 혜택에서부터 고용, 기술개발 및 연구, 수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어서 중소기업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전북 기업인들이 이제는 찾아다니며 공부할 때”라고 강조한 이근재 회장과 얘기를 나눠봤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메인비즈 회장 취임 소감 한 말씀.
►우리 중소기업인은 항상 어깨가 무겁고 갈 길이 멀기만 했다. 거의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해도, 어떠한 푸대접일지라도 가족이 된 직원들과 회사를 생각해서 응당 받아들여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대기업 위주의 국가경제는 한계점에 도달했음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며, 중소기업에 꿈과 희망, 행복을 주겠다는 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즉 메인비즈와 함께 하고 있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재임기간 동안 회원들이 소통하고 화합, 혁신해서 윈윈 융합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힘을 보태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는 신념과 각오를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
-메인비즈는 어떤 단체이며, 어떤 역할을 하나.
►메인비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정책으로 경영의 경쟁력을 갖춰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정부의 정책자금은 물론 투자펀드 조성 및 경영 컨설팅과 해외 기술인증 획득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집중 지원하여 21세기 한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인증제도다.
경영혁신 역량제고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하여 고용증대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경영혁신형 인증기업들이 모여 2010년 5월 지식경제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 된 단체다.
-새한건설 창립 56주년을 맞고 회장 취임 22년이다. 그동안의 감회는.
►전북 건설기업 최초로 해외 도로공사를 수주했다. 2006년 새한건설은 몽골의 에르데넷~불간~운트를 잇는 총146.1km 도로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2017년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크나큰 감동의 시기였다.
2016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주한외교관들에게 기술 소개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을 대표해 해외 건설공사 시공사례 발표를 맡았다.
그날의 발표 요지는 “대기업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떠나버리지만 중소건설사들은 끝까지 남아 사업을 책임지고 기술력을 전수하는 등 시너지가 월등하다. 이런 중소건설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건설기술연구원과 나아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그 당시 대한민국에는 2만여 개 건설사가 있으나, 해외사업은 1~50위권 대형건설사 전유물이었다고 말했던 점이 기억난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최근에도 몽골 법인회사에서 찾아와 몽골 모래를 개척하는데 기술과 자본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가치’에 주안점을 두고 싶다. 글로벌시대는 물질적인 것보다는 가치주의로 전환되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메인비즈 전북연합회를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 나갈 계획인가.
►2010년 한국협회가 발족하고 전북연합회는 2013년에 창립됐다. 전북연합회에는 현재 전주, 익산, 군산, 정읍, 전주서지회 등 5개 지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메인비즈 인증사 516개 회사와 회원기업 133명이 활동하고 있다.
나는 대전, 서울 등지에서 메인비즈 교육이 있을 때면 새벽 5시에 일어나 출발한다. 우리 회원들도 그러한 교육에 참여하지만 불과 몇 명에 불과하다. 아쉬운 대목이다. 앞으로 교육이 얼마나 큰 효과를 불러오는지 회원들에게 적극 알리고, 같이 끊임없이 공부하고 싶다.
4차 산업시대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는 고민할 때다.
이번 메인비즈 전북연합회장 취임식 때 중국 사천성 한중미래혁신센터(회장 박원서)에서 MOU 추진과 관련해 한국을 방문했다. 중소기업 상품을 링크하고 협약을 맺어 우리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 상호교류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회원들과도 유대관계를 맺어 메인비즈 회원으로 활동하게 하는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전북지역 중소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앞에서 언급한 ‘가치’에 대해 다시 말한다면, 메인비즈의 핵심가치는 ‘헌신’ ‘도전’ ‘전문성’이다.
소명의식을 갖고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높은 목표를 세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그리고 인재를 중시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탁월한 역량을 갖춰야한다. 이러한 점이 가치 중심이 아니겠나?
-전북 체육계 활성화를 위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고 아름답다. 2016년 제1회 새한건설(주) 회장배 전북이순테니스대회를 마련해 임실에서 개최하고 다음해 전주와 김제에서 열었고, 올해는 완주군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지만 사회환원에 대한 책임도 있어야 한다.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하키협회장도 역임했다. 열악한 엘리트 운동 활성화를 위해 나름 열정적으로 노력했다. 무엇보다 선진형 생활체육 실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북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을 지냈을 때 많은 것을 느꼈다. 나비골프와 같은 보급형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체계화하고자 한다. 중국 강소성 소주시와 교류를 통해 나비골프 접목을 꾀하고 있다. 중국은 100개 도시 와 교류를 통해 나비골프 활성화와 전파,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세계생활체육제전을 전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틈틈이 계획을 세워왔으나 부산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 유치하는 바람에 아쉬움이 크다.
앞으로 세계 속의 생활체육관계자들과의 접촉을 적극 다양화해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코리아를 전북에 창립하는 꿈은 접지 않겠다. 일본처럼 생활체육에서 엘리트를 배출하는 선진형 체육 실현을 위해 미약하나마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부분과 앞으로 기업경영 가치관에 대해 한 말씀.
►새한건설의 기업모토는 변화, 도전, 창조다. 앞으로 변화의 물결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안일한 자세보다 정신력 강화를 통한 기업관 정립이 필요하다.
도전의식으로 메인비즈와 윈윈해서 세계로 진출하는 포부를 키워나가야 한다. 그래서 중소기업 CEO들의 마인드 전환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올해 우리 직원들에게 ‘2019년은 비상사태’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올해는 ‘새한건설 희망 나무에 비상의 꽃을 피우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후반기에는 비행기처럼 날아가자고 했다.
-전북 발전을 위해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전라북도는 낙후된 원인을 바로잡고 변화에 도전해나가야 한다. 지도자들이 추진력을 가지고 앞으로 변화의 물결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쌓아야 한다. 중소기업인들도 마찬가지다.
CEO들의 공부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정책적으로도 표밭이 아닌 도민을 위한 현실적인 사업 유치와 정책을 펼쳐야 한다.
우리 도민 역시 스스로 깨어나 스스로 헤쳐 나가는 정신을 갖는 것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최근 사단법인 전북미래발전추진단 출범에 부위원장으로 참여했다.
메인비즈 전북연합회를 맡은 만큼 앞으로 중소기업인들과 손잡고 전북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이근재 메인비즈 전북연합회장
이근재 회장은 한국JC특우회 회장을 비롯 한승종합건설, 홍원건설, 보승토건, 한승개발 등을 운영했으며 21세기 국정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중문화협회 전북도지부 회장, 전북불교신도회장, 생명과학고 총동문회장, 전북대 총동창회 부회장, 한국말산업중앙회 말축산협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자문위원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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