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최종편집 : 2019-07-20 오후 01:37:39

 종합 2009.11(통권93호) 2010.9(통권99호) 2010.10(통권100호) 2010.11(통권101호) 2010.12월호(통권102호) 2011.1월(통권103호) 2011.2월호(통권104호) 2011.3월호(통권105호) 표지모음 2011.4(통권106호) 2011.5 (통권107호) 2011.6 (통권108호) 2011.7(통권 109호) 2011.8 (통권 110호) 2011.9 (통권111호) 2011.10 (통권112호) 2011.11 (통권 113호) 2011.12 (통권114호) 2012.1 (통권115호) 2012.2(통권 116호) 2012.3(통권117호) 2012.4( 통권 118호) 2012.5 (통권 119호) 2012.6 (통권 120호) 2012.7 (통권121호) 2012.8 (통권122호) 2012.9 (통권123호) 2012.10,11(통권124호) 2012.12 ,2013.1월호(통권125호) 2013.2(통권126호) 2013.3,4월호 합본(통권 127호) 2013.5(통권128호) 2013.6,7 (통권129호) 2013.8 (통권130호) 2013.9,10월(통권 131호) 2013.11월(통권132호) 2013.12~2014.1(통권133호) 2014.2~3(통권134호) 2014.4(통권135호) 2014.5 (통권 136호) 2014.6 (통권137호) 2014.7(통권 138호) 2014.8,9(통권139,140호) 2014.10월(통권141호) 2014.11.12(통권142호) 2015.1(통권143호) 2015.2,3(통권144호) 2015.4(통권145호) 2015.5(통권146호) 2015.6(통권 147호) 2015.7(통권 148호) 2015.8 (통권149호) 2015.9월(통권150호) 2015.10월(통권151호) 2015.11월호(통권152호) 15.12(통권153호) 2016.1(통권154호) 2016.2(통권155호) 2016.3(통권156호) 2016.4(통권 157호) 2016.5/6(통권 158호) 2016.7(통권 159호) 2016.8(통권 160호) 2016.9(통권 161호) 2016.10(통권 162호) 2016.11(통권163호) 2016.12(통권164호) 2017.1(통권 165호) 2017.2(통권 166호) 2017.3(통권 167호) 2017.4(통권168호) 2017.5(통권 169호) 2017.6(통권170호) 2017.7(통권 171호) 2017.8(통권 172호) 2017.9(통권173호) 2017.10(통권 174호) 2017.11(통권175호) 2017.12(통권176호) 2018.1(통권177호) 2018.2(통권178호) 2018.3 (통권179호) 2018.4(통권 180호) 2018.5(통권 181호) 2018.6(통권 182호) 2018.7(통권 183호) 2018.8(통권 184호) 2018.9(통권185호) 2018.10(통권186호) 2018.11(통권187호) 2018.12(통권 188호) 2019.1(통권189호) 2019.2(통권 190호) 2019.3 (통권191호) 2019.4(통권192호) 2019.5(통권 193호) 2019.6(통권194호) 2019.7월(통권195호)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시사전북 > 2019.7월(통권195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권익현 부안군수, 소득·사람·행복 부안 3UP 비전 실현 집중

단체장 취임1주년/ 권익현 부안군수"신성장동력 발굴 군민소득 향상 주력

2019년 07월 11일 [(주)전북언론문화원]

 

ⓒ (주)전북언론문화원


-민선7기 1년을 되돌아본다면?
►민선7기 부안군정은 지난해 7월 2일 태풍과 집중호우로 군민들의 피해가 커 취임식도 약식으로 치르고 곧바로 피해점검 및 조속한 복구를 위한 현장행정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우려하는 30년 후 소멸되는 도시가 아닌 지속가능한 완전히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들의 염원을 알기에 한시도 게으름을 피울 수 없었습니다.
각종 겉치레와 허례허식에서 탈피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최대한 많은 시간을 현장에서 군민을 찾아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부안은 현재 부안 역사 이래 최대의 국제행사인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열리고 새만금 사업 역시 문재인 정부 들어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어 새만금 배후도시로써의 잠재적 성장가능성도 무궁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대적 강점이 실질적인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민선7기 부안군청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득 UP·사람 UP·행복 UP’ 등 부안 3 UP 비전 실현에도 집중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지난 1년간 사상 첫 예산 6000억원 시대 개막, 국가예산 4300억원 돌파, 청렴도 역대 최고 2등급 달성 등 다양한 성과도 있었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잘된 점은 더욱 큰 성과를 창출하고 아쉬운 부분은 긍정적 요소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미국·영국 벤치마킹1

ⓒ (주)전북언론문화원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한 정책은?
►사상 첫 예산 6000억원 시대 개막, 국가예산 4300억원 달성, 청렴도 역대 최고 2등급 달성, 미래신성장동력 수소산업 인프라 기반 구축 등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군민 중심의 탈권위 신(新) 의전문화 정립을 가장 꼽고 싶습니다. 민선7기 시작과 함께 탈권위 신 의전문화 보급․확산은 물론 각종 행정의 겉치레와 허례허식을 탈피하는 실용․실속행정으로 공직자들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습니다.
군민중심 탈권위 신 의전문화 보급․확산을 위해 읍면 초도방문시 실과소장 현장대기 관행을 없앴으며 우산 씌워주기, 의자 빼주기, 차 문 열어주기 등 낡은 문화를 근절했습니다. 월례조회 등 행사 진행시 단상 위 군수 좌탁 사용과 각종 행사의 직원 강제참여, 행사 중 영접 등을 금지했습니다. 특히 초도방문에서도 ‘3無(시나리오, 주민동원, 간부대기)’ 방문으로 겉치레․형식적 방문을 지양했습니다.
일방행정에 있어서도 대면결재를 전자결재로 변경해 결재 대기시간 절약을 통한 일 집중으로 스마트 행정 실현에 집중했습니다. 업무의 자율성 부여와 책임행정으로 업무의 전문성도 강화했으며 관행적인 불필요한 일 없애기와 예산집행 개선을 통한 예산절감 등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처럼 관행적 의전문화의 획기적인 개선은 곧 주민밀착형 현장행정 강화로 군민과의 소통을 늘리는 순기능으로 작용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군민들 삶의 질 향상 정책에는 무엇이 있는지?
►현 시점에서 가장 큰 부안군 현안은 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였습니다. 그래서 핵심공약으로 지역경제발전특별위원회 설치를 정했습니다.
장기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행정의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경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부안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인식을 함께하고 중장기적인 플랜을 세워야 합니다.
부안군 지역경제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조례 개정에 이어 지난 4월 25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기업 CEO 출신과 고위공직자 출신, 대학 총장, 청와대 선임행정관, 대학교수, 연구원 등 각계각층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현재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산업환경, 교육복지 등 부안의 전반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외부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위해 정책토론회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해 부안군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와 함께 가력항 확장사업과 수소산업 육성, 어촌뉴딜 300사업,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 나래청소년수련관 및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등을 통해 부안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해안권 명품관광도시 부안 구축을 위한 노력은 뭔지.
►부안군의 경우 지역경제의 근간에서 관광산업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최적의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민선7기 부안군은 2023년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와 변산해수욕장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명품 휴양관광도시 조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스카우트 저변 확대를 위해 스카우트 대원 및 지도자를 370명 양성하고 국제청소년캠퍼리, 국제로버무트 등 국제 스카우트 행사를 유치했으며 앞으로 스카우트 지도자 교육 등 스카우트 관련 행사를 부안에 집중토록 할 방침입니다.
세계잼버리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잼버리 수상·산악 과정활동장 개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잼버리 경관쉼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며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운동은 부안지역 사회단체와 협약을 통해 ‘친절·질서·청결’ 3대 문화운동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해 세계인이 부안을 방문했을 때 최고의 서비스로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민자유치를 통해 대형숙박시설과 액티비티 체험시설 구축을 위한 제안서를 받아 검토 중이며 전북교육수련원(총 297억원 규모) 건립이 확정돼 전북도교육청에서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설계 발주에 들어감에 따라 서해안 3대 해수욕장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해양체험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양수산부에 궁항 마리나 조성사업을 마리나 기본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이며 부안국가지질공원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민관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세계지질공원 인증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부안군 대표축제인 부안마실축제 역시 지난 5월 제7회 축제 개최기간 15만 3000여명이 방문해 80억원의 소득을 창출했으며, 올 부안마실축제는 기존 거리형 축제에서 공원형 축제로 변모하고 야간 경관 프로그램을 신설해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역 현안 당면과제나 개선점을 짚어 본다면?
►민선7기 부안군은 30년 후 소멸도시 우려 속에서 출발했지만 지역경제발전특별위원회 출범과 수소산업 인프라 기반 구축 등으로 통해 이를 불식시키고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의 발판을 차곡차곡 마련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내측 어업인들이 오랜 숙원사업이던 가력항 확대사업을 위해 관계기관 및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물론 당초 예산액보다 144억원 증액된 1012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및 수소경제 활성화 방침에 따라 수소를 포함한 재생에너지 사업을 부안군 미래성장 동력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196억원)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및 전북도와 협약을 체결하고 선도적으로 수소산업을 육성해나가고 있습니다.
부안군청 앞을 중심으로 자연에너지 공원을 조성하고 수소충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며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신성장동력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움직임에 발맞춰 수소산업을 통한 양질의 부안형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에서도 지역주도형 발전사업량 100MW를 확보해 민·관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30년 후 소멸되는 도시 부안이 아닌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 확보를 위한 중앙과의 연계 노력은?
►결국 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민선7기 부안군수 취임과 동시에 국가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국회의원 보좌관과 전북도의원 등을 거치면서 국회와 지방의회의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역대 최대인 4374억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며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특히 정부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을 국회단계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종회 국회의원은 물론 여야를 넘나들며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해 국회 예결위원회에서 추가 확보하는 정치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국가예산 4500억 달성을 위해 정부부처 및 국회를 매월 방문하고 있으며 간부회의 등을 통해 각종 아이디어 개발, 다양한 신규사업, 공모사업 발굴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정부가 3년간 총 30조원 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생활SOC 사업 발굴에도 적극 대응해 생활SOC 복합화시설 15개 사업을 발굴, 3개년 계획 가배분 안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앞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언제, 어디든 발품행정을 펼쳐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약사항 이행 평가와 앞으로 계획은?
►민선7기 부안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을 추진하며 철저한 공약이행과 투명한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 2018년 9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이어 2019년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실제 6월 말 기준 89개 공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청소년들의 전용공간인 나래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은 전북도 투융자심사가 통과돼 95억원을 들여 옛 상하수도사업소 부지에 건립될 예정입니다.
부안군 5000여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던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사업 또한 공모에 선정돼 총 68억원을 투입해 부안사회복지관 부지 내에 건립됩니다.
부안군은 앞으로 군민과의 공적약속인 공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군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이행점검을 통해 공약사업의 추진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군민과 전북도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한 마디.
►먼저 지난 1년 동안 함께 해 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북도민 역시 부안에서 열리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민선7기 부안군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부안을 실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최근 전 국민을 뜨겁게 열광하게 했던 U-20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감독과 코치, 선수들이 마치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원팀정신’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선7기 부안군 역시 군수와 직원들이 원팀정신으로 예산과 청렴도, 미래성장동력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앞으로도 원팀정신을 바탕으로 부서간 벽을 허물고 협업을 통해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협력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화목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사전북닷컴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주)전북언론문화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전북언론문화원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전북언론문화원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동력 ..

태풍 '다나스' 북상...부안군 재난..

최영규 도의원 발의 '전북교육거버..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유치 이유있..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사업자성명: (주)전북언론문화원 / 사업자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1 / 등록일자 : 2009년 9월 25일 / 발행소: 54994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3 대우빌딩 14층
발행인: 김진구 / 편집인: 김진구 / mail: minbum7981@hanmail.net / Tel: 063-288-6800 / Fax : 063-288-680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은자
Copyright ⓒ (주)전북언론문화원.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